자문위원장(제2대) 인사말


대한민국 영광이자 국운상승을 위한 2030, 제1회 서울국제민속체육올림픽 성공 개최하는 데 온 국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초대 자문위원장(신중식·국정홍보처 처장·현 대한민국 헌정회 상임고문) 후임으로 사)국제민속체육위원회 제2대 자문위원장으로 일하게 된 김용인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우리 위원회 명예위원이신 문희상 전 국회의장님, 김부겸·장상 전 국무총리님, 박주선·이석현 국회부의장님, 박지원·이종찬 전 국정원장님, 전윤철 전 감사원장님을 비롯하여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등 시민·사회 언론사 대표, 각계각층 85개 분야 435명의 창설위원, 자문위원, 추진위원 등으로 참여하고 있는 우리 위원회에 몸담은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우리 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에 일익을 담담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실상부 국제기구로서 손색없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쌍벽을 이루면서 오는 2030년 제1회 서울국제민속체육올림픽 성공 개최(10.10)하여 대한민국 국운상승은 물론 일자리 창출, 외화획득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영광을 세계 만방에 알리면서 으뜸 대한민국, 세계리더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그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미국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 전 세계가 관세(폭탄)전쟁으로 몸살을 알고 있으며, 대한민국 역시 위헌·위법한 방법으로 12·3 비상계엄을 선포 한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파면(04.04. 선고예정) 일보 직전에 놓인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가 풍전등화처럼 위기에 놓인 것은 사실입니다. 이 난국, 막중한 시기에 우리 위원회가 K-문화, 한류문화 세계화에 앞장서면서 침체된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데도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강신복 창설위원장과의 인연은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늘 가까이에서 지켜본 본인으로서는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지난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 당시 우리 위원회 상임고문으로 계시는 김옥두(전 민주당 사무총장)의 추천으로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후보 경호대장(대통령 당선자시절 경호대장) 직을 맡아 성실히 그 임무를 완수하였고, 특히 김대중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과 곡성경찰서장을 마치고, 150만 퇴직 경찰공무원들의 법정단체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제23대)에 선출(총회·21.05.21)되어 1963년 경우회 창설 이래 60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이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키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고, 3년 임기를 무탈하게 마칠 수 있었던 것 역시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지금도 틈나는대로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국장(國葬) 징의위원으로서 김옥두 상임고문을 비롯하려 강신복 창설위원장, 민상금 문화예술위원장, 엄영수 한국코미디언협회 회장 등과 함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0년 넘게 국립현충원에 계시는 김대중 대통령님께 참배 헌화하면서 김대중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 우리 위원회가 창설 ‘5대 약속’ 중 하나인 ‘세계평화 인권존중’ 실현을 목표로 하였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전 세계가 존경과 경의를 표한 노벨평화상 수상 20주년을 기념, 창설한 우리 위원회의 창설 목적에 부합하여 자문위원장 직을 수락하게 된 것입니다. 그 책임과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인사말로 대산할까 합니다. 아무쪼록 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하시고 일취월장,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4월 1일
제2대 자문위원장 김 용 인 배상

<strong>김용인</strong> 자문위원장

김용인 자문위원장

Kim Yong In

  • 전)대한민국재향경우회중앙회 회장
  • (학교법인)거봉학원 재단이사
  •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공동상임의장
  • 기흥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사장
  • 대한민국경우회 중앙회 수석부회장(재선)
  • 故 김대중 前 대통령국장 장의위원
  • 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
  • 곡성경찰서 서장
  • 김대중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 김대중 대통령당선자 경호대장
  • 김대중 대통령후보 경호대장

저서 및 수상

  • 1

    〈섬기며, 봉사하며〉(공저, 도서출판 주·형제아트, 2023)

  • 2

    노벨평화상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과 知人들의 진솔한 이야기 〈敬天愛人〉(공저, 도서출판 맑은물, 2002)

  • 3

    〈대통령을 만든 사람들〉(공저, 석일사, 1998)

  • 4

    녹조근정훈장(2001)

  • 5

    대통령 표창(1998)

  • 6

    근정포장(1991)

자문위원장 인사말


국제민속체육올림픽 종주국으로 탄생시킨
강신복 창설위원장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상상합니다. 그 상상만으로도 흥분되고, 그 흥분은 벌써 2026년 10월 10일로 달려갑니다. 그날 그 역사적인 영광의 순간이 떠오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 수도 상암벌에서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를 이룬 그 기적의 소리가 바로 역사적인 날인, 2026년 10일 10일 ‘제1회 서울 국제민속체육올림픽 개최를 선언한다’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개최 선언에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소리가 75억 명의 지구촌 사람들과 함께 환희를 맛보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지구촌 화합의 장(場), 축제의 장(場)이자 세계 평화와 함께 전쟁 없는 지구촌, 그리고 기아와 빈곤, 환경재앙이 사라지며, 비만 없는 건강한 지구촌을 상징하는 7가지 무지개 색깔의 6륜기가 펄럭이며 팡파르가 나의 귓가를 울리는 그 장면들을 연상하며 축하 인사말을 쓰고 있는 이 순간이 행복합니다.

명실상부 국제기구의 하나로 우뚝 솟을 국제민속체육올림픽위원회를 창설한 강신복 위원장과의 인연이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강산이 두 번 바뀔 정도로 긴 시간이지만 오직 한길로 살아오신 강 위원장의 삶에 존경과 경의를 표할 뿐입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0주년 기념 창설한 우리 위원회는 신의, 정의, ‘행동하는 양심’의 삶을 일관되게 살아 온 강신복 창설위원장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방대한 역사서를 저술한 역사가로 떠오르는 게 사실입니다. 이 같은 저의 생각은 우리 위원회의 임시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 바로 역사박물관을 연상할 정도로 수많은 자료들로 꽉 차있는 것 자체만으로 강 위원장의 위대한 삶을 엿볼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이 나라의 민주화운동에 헌신하면서 치열했던 그의 삶을 엿볼 수 있으며, 그러한 저력으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국제기구의 하나인 국제민속체육위원회를 창설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외화획득,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차원 끌어올릴 쾌거를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강신복 창설위원장이 위대하고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사에 길이길이 빛나는 영광의 대업을 대한민국 온 국민이 함께 하면서 으뜸한국 세계리더로서 후세에 ‘기념비적인 금자탑’을 지금 쌓아가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천명하며 인사말로 갈음할까 합니다. 자문위원장으로서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며, 우리 위원회와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수많은 일자리 창출과 외화획득에 일익을 담당하는 우리 위원회가 되었으면 소원 없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신복 위원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오는 2026년 10월 10일 제1회 서울 국제민속체육올림픽 성공 개최에 열과 성을 다해 뛰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년 8월 18일
자문위원장 신 중 식 배상

<strong>신중식</strong> 자문위원장

신중식 자문위원장

SHIN JOONG SIK

  • 전) 국회의원 (제 17대)
  • 민주당 부대표
  • 남도학숙 원장
  •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공동대표
  • 시사저널 대표이사
국제민속체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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